미확인 비행 물체에 관한 통계 기록

씽크누리

UFO, 통상적인 판단 기준으로 식별할 수 없는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 또는 확인된 식별자가 없는 비행 물체를 말합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미확인 비행체는 나중에 평범한 물체 또는 현상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용어는 외계 우주선(Extraterrestrial Spacecraft)에 대한 목격담에 널리 등장합니다. 약 10년 동안 조사한 결과 실제인 미확인 비행체의 개수가 상당했다고 합니다.

미합중국의 미확인 비행체의 연구는 1940년대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 공개되지 않은 기술로는 미확인 비행체 반중력, 레이저 등이 있습니다. 주로 우주에서 왔다는 추측담이 있으며 실제로 목격한 사람도 상당수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입니다.

많은 이들이 외계 생명체에 대해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말하지만, 일부에서는 지금도 UFO의 존재를 믿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UFO에 대한 기록들은 남아있습니다.

조선일보 1957년 11월 18일 자 기록에 보면, 미 공군 당국에서 1957년 1월부터 10월까지 기록된 미확인 비행물체에 관한 통계가 있습니다.  비율을 보면 기구는 26.4%, 비행기 28.8%, 천체의 일부가 24.4%, 불완전한 정보 12.1%, 기타 6.4%, 불명(정체 모르는 것)이 1.9%로 조사됐습니다.

당시 기사를 보면 '일리노이주 상공에서는 둥근 광명체가 나타났고 텍사스주에서는 무엇이 뇌동을 했고, 조지아주와 플로리다주에서는 눈부신 광명체가 나무 꼭대기에서 섬광을 비추었다. 네브래스카주에서는 곡물을 사러 간 한 사람은 우주선에 올라타서 그 승무원과 서투른 영어, 독일어로 잡담을 하였다.'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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